4.3 금요일- 오늘의 화장 Diary_ToDAY's CosSME

베이스 - 부르조아 헬시믹스 세럼 파운데이션 / 라끄베르 썬크림
  촉촉하고 모공도 이쁘게 가려줌, 만족만족. 세상에 미니병 이 12ml짜리야.. 그것도 두개나 줬어. 거의 무슨 본품용량.... ㅋㅋㅋ좋네.

치크 - 나스 오르*즘 / 에스쁘아 보니(립스틱)
  립스틱으로 치크베이스를 살짝 만들고 나스로 톡톡. 아 완전 사랑함. 역시 원작이 더 최고, 윈터체리인지뭔지의 구매욕구가 사라짐을 느낀다.

눈 - 포니3 브라운 블룸 / 에스티로더 아이팬슬 블랙 / 키스미 마스카라
  포니3은, 눈에 얹으니 색감없이 펄감이 많이 드러난다는 불편한 진실. 오늘은 브러시로 발랐는데, 다음엔 손으로 발라서 발색을 비교해봐야겠다는 생각. 그래서 바르다바르다 결국 오늘의 화장컨셉을 퓨어퓨어로 바꾸기로 함. 그래서 정말 퓨어한 블랙 색상 아이라이너, 얼마안남아서 가열차게 쓰고있는 아이를 꺼내어 슥삭슥삭&포니3에 있는 진한 컬러로 스머징. 심지어 진한 컬러도 색감이 많이 안난다는 함정함정. 정말 다음엔 손으로 발색해보리라. 키스미 마스카라를 투콧 발라 길고 또렷한 인상으로 마무리.

립 - 맥 러스터링 / 루나솔 립글로스 EX18
  역시 폭 빠져있는 러스터링을 살짝 발라, 색감을 주고 펄만 좀 들어있는 베이지빛 립글로스를 발라 퓨어하게.




하고보니 오늘의 메이크업 갱장히 마음에 듬.
눈은 펄감이 뵐듯말듯 쟈르륵, 퓨어하게 블랙으로만 또렷하고 나스 특유의 투명한 발색감이 .... 아. 그냥 반하게 만드는 볼따그. 
립은 생기만돌도록 글로스로 마무리. 
뭐랄까, 청순열매 먹은 그런느낌. 

그나저나 저녁에 장례식 있는데, 수정해야하나... 
좀. 썸타고싶은 아이인데, 그냥 이 컨셉 그대로 수정하고, 은은하게 향을 남기는게 좋을것같기도 하고. 





에니웨이, 급, 궁금해요. 
물론 혼자 기록남기는 이글루지만, 혹 보시는 패뷰벨 여신님들 계시면 도움 좀 주세요^^
 1. 장례식장에서는 향수 쓰면 안되나요? (은은하게, 절대 강하지 않은거라도?!)
 2.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관심가는 남자앞에서 꾸벅꾸벅 큰절올리고 싶지 않은데, 절할때 이쁘게보일수있는법 같은건 없나요? 
 3. 몇시쯤 방문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퇴근하면 8시쯤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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