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4월에 선택한 제품들이라서 그런가 영 마음에 안드는 제품들이 많다. ㅠ
여름이라 요즘은 메이크업도 사실 거의 안하.... 지는 않지만, ㅋㅋ
썬크림 / 아리따움 롱래스팅 파데 / 오렌지오렌지한 립스틱 <- 요래 세개만 쳐발하니,
줄지 않음 ㅠㅠㅠㅠ
암튼, 그래도 중간보고.
<시작할때>



원래 포스팅에서 복붙했더니 ㅋㅋㅋㅋㅋ
완전 사진들이 제멋대로 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지금 이걸 깨끗하게 정리하고 말고할정도의 시간이 있는건 아니니까.
< 지금 >
6월23일 기준, 오늘의 제품들.
보고할 필요가 없는 것들은, 과감히 생략하겠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특히 여름에) 너무 안맞는, 악쿠.
6월초 화장이 정말 잘되어서 만족~~ 하면서 입술에 색감만 살짝 죽여볼까, 라면서
악쿠썼다가 니,,,,미,,, 입술근방이 확 다 일어나서 싹 지우고 다시 쳐발쳐발했던 기억때문에
완전 여름에 쳐박힘 신세, 방한쪽 구석에 박아둠.
한달내내 거의 방치하다 시피 했더니, 스펀지 뭥미, 위생상태엉망 ㅠ
가을되어 좀씩 선선해지면 다시꺼내기로 하고 그냥 스펀지는 버리고 다른걸로 갈아야겠슴.
안에 제품이가득들어있음.
심지어다른것들보다 5g이나 더 많음.
컬.
다른것들과 비교해서 가장많이 사용한 장한 제품.
눈썹으로 매일같이 활용했는데, 요즘은 펜슬형태의 애정하는 녀석이 하나더 생긴관계로,
조금 주춤했더니, 힛팬사이즈도 덩달아 주춤.
하지만 가장 진전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라 음음 이뻐!
그나마 진전을 아주 조금이지만보이는 파우더
하도 화장을 망하게 하길래, 퍼프를 갈았더니 그래도 조금 괜찮아짐
하지만 여전히 뭉치고 떡지기도 함.
피부상태가 최상을 달릴때에나 괜찮음.
그래서 가끔씀. 하지만 그래도 꽤 사용한...듯?
바비립글.... 펄감 과 글로시함으로인해
여름에 기름범벅한 느낌들어서 조금 주춤.
꽤 많이 사용했으나, 남은것으로도 충분히 1년은 갈듯;
색조는 늘 힛팬해보면 하나로도 한참을 쓰는데 너무 자주쉽게 구할수있다는게 문제인듯 ㅠ
거의 끝을 바라보는 하얀색 향수.
겨울같이 무거운 향도 아니라서 만만하게 뿌리기 좋았다.
근데 까만색 향수는 어디갔지?
..... 잃어버린건가?
왜 암만 찾아도 안나오는겨 ;;;;
집가서 다시 찾아봐야겠다.
그리구 미샤 촉촉틴트는 다씀!
다시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완전 만족스러웠음!+_+
메이크온 아이라이너는 .... 굳었는지 너무 번져대서, 버림.
절대 못씀. ㅠ 너무 번져 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습해서 번져도 이건 너무함 ㅠ

정리해보자.
1. 악쿠 (악마쿠션 FW Y2)
2. 이니스프리 팩트 13호
3.바비 쉬머브릭 로즈
4. 에스쁘아 쉬폰블러셔 메이크미쏘
5. 바비브라운 세럼 파데
7. 바비 펄립글로즈
9. 에스쁘아 로즈에디션 와일드 스파이스
10. 베리식스 향수 블랙&화이트
11. 에뜃 블로그일상기록
총2개 힛팬 완성중!
아직도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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